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가 6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원래 '그랜저'라는 이름을 달고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기함이었지만, 에쿠스에게 기함자리를 넘겨주었다가 에쿠스가 제네시스 브랜드인 EQ900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다시 현대자동차의 기함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명목상 기함은 아슬란이지만...) 출시 초기에는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누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판매량을 보여주면서 또다시 국민차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랜저'라는 강력한 브랜드파워에다가 아랫급인 쏘나타의 디자인 실패가 더해져 판매량이 더욱 더 증가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HG가 현란한 라인들로 인해 다소 산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다면 6세대 IG는 볼륨감을 극대화한 바디라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TG부터 시작된 그랜저의 캐릭터는 계속 계승하고 있습니다. 볼륨감과 라인을 부풀려 캐릭터를 강조하는 리어 쿼터패널의 캐릭터라인과 좌우가 연결된 일체형 테일램프는 이제 그랜저만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최근의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아이덴티티인 캐스캐이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바디라인들과 면의 조형이 이전 세대들과 분명히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세대가 달라져도 그랜저라는 이미지를 연속성있게 유지해 가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 뷰는 디테일이 많아서 다소 복잡한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리어뷰는 복잡한 테일램프 디테일에 비해 하단부, 특히 머플러부는 블랙무광 플라스틱으로 단촐하게 마무리 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리어뷰 상,하단의 시각적 균형감과 세련된 이미지를 더할 수 있는 익시온디자인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DESIGN FEATURE
최근에 출시된 세단들은 낮은 지상고로 인해 바디킷을 장착할 경우 지면과의 간섭으로 일상주행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바디킷은 막상 장착하기에는 꺼려지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익시온디자인에서는 프론트와 사이드 바디킷 없이도 차량의 전체 프로포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리어 스타일링 킷을 출시했습니다. 현란한 바디에 비해서 단순하게 마무리된 범퍼의 하단부에 디테일을 추가하여 완성도 높은 리어뷰를 완성해주는 익시온디자인의 리어 스타일링 킷은 순정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더욱 풍부한 조형성을 보여줍니다. 고급감이 중시되는 준대형 세단이기에 튀지않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면서도 중간 하단부에 디퓨져를 적용하여 스포티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 제품구성  
    _ REAR STYLING KIT [리어스타일링 킷 / 부착식]
   
    * 제품특징


_ 제품재질 : FRP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_ (계절 및 기온변화에 따른 순정범퍼의 수축, 팽창으로 인해 장착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별도의 가공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_ 리어디퓨져는 주행시 공기저항이 발생하는 부품이므로 반드시 동봉된 볼트/너트로 체결되어야 합니다.
_ (임의로 스크류피스로 체결할 경우 주행 중 이탈의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설명서의 내용대로 볼트로 완전체결하세요.)

_ 투톤 도색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_ (차량 컬러로 도색하고, 중앙 디퓨져 부분은 짙은 회색으로 투톤 도색을 하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REAR STYLING KIT
 
 
     
   
   
   
    [디자인출원번호 : 30-2018-0008613]

본 제품은 디자인보호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본 제품을 무단으로 복제하여 판매하는 자에게는 디자인보호법에 의거하여
그에 합당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하단 디자인보호법 참고)
제품 출시 후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복제품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정황
(미사용 정품으로 위장하여 중고제품으로 유통 등)이 포착될 경우 해당 복제자(또는 판매자)에게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니, 양심을 속이는 불법행위는 절대 금지합니다.



디자인보호법
제82조(침해죄)
① 디자인권 또는 전용실시권을 침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7.8.22, 2001.2.3, 2004.12.31>
제87조의2(몰수 등)
① 제82조1항에 해당하는 침해행위를 조성한 물건 또는 그 침해행위로부터 생긴 물건은 몰수하거나
피해자의 청구에 의하여 그 물건을 피해자에게 교부할 것을 선고하여야 한다.
② 피해자는 제1항에 따른 물건의 교부를 받은 경우에는 그 물건의 가액을 초과하는 손해의 액에 한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